,

Haim - I Know Alone

from to you 2025. 1. 17. 16:11

 

 

,

Txmy - Ethereal

from to you 2024. 9. 20. 19:26

 

 

,

 

I go from "Okay, I'm okay" to "I'm not okay"

,

Agnes Obel - Familiar

from to you 2024. 3. 24. 11:24

 

넷플릭스 드라마 <다크>를 이제야 보았다. 시청 목록에만 올려두고 안 본지 몇 년이 지나 무슨 뒷북인가 싶지만, <마스터즈 오브 디 에어>에 출연하는 독일군 중위가 다크 남자 주인공이라는 걸 알고 바로 넘어가서 시청함. 아그네스 오벨을 좋아하고 이 곡도 이미 들어본 적이 있었지만 드라마 속의 장면과 이 노래가 교차하던 순간 때문에 이 노래가 더 좋아졌다. 한 역할에도 아역과 중년, 노년의 배우들이 등장하는데 캐스팅을 아주 기가 막히게 잘했음. 울리히도 그랬지만 노년의 마그누스 보고는 어린 마그누스가 분장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놀랐다.

 

요나스가 아빠의 자살을 막기 위해 그 시간으로 갔을 때, 마이클은 요나스를 위로하며 '아마도 나는 거대한 암덩어리의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'고 말한다. 돌이켜보면 이 드라마의 전체적인 내용을 관통하는 대사였다.

,

 

와 이 음악을 기록을 안해놨네 나중에 너무 슬퍼할 뻔

나는 애플뮤직을 쓰는데 러닝할 때 음악은 추천 플레이리스트에서 뽑아 듣곤 한다

이 노래를 듣던 순간은 한 여름이었고 비탈길을 내려가고 있었는데

전주가 흘러나오는 순간 너무 좋아서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

,

Lama House - Tales of the Deep

from to you 2024. 1. 20. 18:24

,

Ólafur Arnalds - Zero

from to you 2023. 11. 21. 13:16

 

겨울이 되니 또 이 비디오가 떠오르는구나

,

,

 

너무 좋아하는 곡

,